4. 투자자 자료

AfDB 출자

AfDB의 초기 승인자본 규모는 2억 5천만 UA였다. 이후 일련의 특별증자, 1회의 자발적 증자 및 6회의 일반증자를 거쳤다.

AfDB의 자본금은 납입자본금과 요구불자본금으로 구성된다. 납입자본금은 관련 자본증자를 승인하는 총회의 결의로 결정된 기간 동안 납입 가능한 자본금의 액수를 가리킨다. AfDB의 요구불자본금은 당행의 일반재원으로 편입하기 위한 자금의 차입이나 해당 재원으로 납부해야 하는 보증을 위한 자금을 차입할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에만 납입된다. 이는 혹여라도 당행이 채무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채권자나 당행에서 발행한 보증 소유자에 대한 보호책으로 작용한다.

납입 요청 시 회원국은 금, 태환성 통화 또는 해당 요청을 야기한 채무를 이행하는 데 필요한 통화 중 선택하여 비례 납입한다. 현재까지 AfDB가 요구불자본금의 납입을 요청한 사례는 없다.

가장 최근의 일반증자는 제6차 일반증자로, 2010년 5월 27일에 AfDB 총회의 승인을 받아 즉시 효력이 발생하였다. 일반증자 실시로 AfDB의 승인자본은 2,394,746주에서 6,768,746주로 증자되었으며, 주당 액면가는 1만 UA다. AfDB가 보유한 총 주식의 60%는 역내회원국들이, 나머지 40%는 역외회원국들이 보유한다. 제6차 일반증자로 증가한 4,374,000주는 6%의 납입자본금과 94%의 요구불자본금으로 구성된다.

제5차 일반증자의 증자분 또한 제6차 일반증자와 마찬가지로 6%의 납입자본금과 94%의 요구불자본금으로 구성되었으며, 제4차 일반증자의 증자분은 12.5%의 납입자본금과 87.5%의 요구불자본금으로 구성되었다.

총회는 제6차 일반증자에 앞서 ‘아프리카개발은행 설립협정’ 및 ‘AfDB 역외회원국 입회에 관한 일반규칙’에 명시된 절차를 완료한 터키와 룩셈부르크의 AfDB 가입을 허용하기 위해 두 차례의 자본증자를 승인한 바 있다. 터키는 2013년 10월 29일에 AfDB의 78번째 회원국으로 공식 가입하였으며, 룩셈부르크는 2014년 5월에 79번째 회원국이 되었다.

총회는 또한 남수단의 입회를 허용하기 위해 2012년 5월에 AfDB 승인자본에 대한 특별증자를 승인한 바 있다. 남수단은 ‘아프리카개발은행 설립협정’ 및 ‘AfDB 역내회원국 입회에 관한 일반규칙’에 명시된 절차를 완료하는 즉시 회원국의 자격을 얻게 된다.

자본시장

자본시장 개요

AfDB는 자본시장으로부터 적극적으로 자금을 조달해 아프리카 국가들의 개발 수요에 부응한다. 자본시장에서 조달한 재원은 (1) AfDB가 1년 간의 현금 유동성 요건에 부응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보유하고 (2) 고객 및 프로젝트에 비용 효율적인 재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사용된다. AfDB는 다양한 수단 및 시장을 활용하여 자금을 조달하고 있으며, 자산 및 부채 관리 목적으로 파생시장도 활용한다. AfDB는 뛰어난 대응력과 유연성으로 자본시장 활동을 전개한다. 자금 조달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한 AfDB의 전략은 다음과 같은 기본 원칙에 기초한다.

  • 1.자본시장에서 유동성 있는 기준 거래를 정기적으로 수행했다는 실적을 쌓아서 경쟁력 있는 수준의 재원을 유치하고 추가적인 재정 지원 기회를 창출한다.
  • 2.다양한 통화로 공공 및 민간 시장에 다각도로 접근하고 인지도를 향상시킨다.
  • 3.시장 상황에 따라 중장기 재정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 4.선제적인 투자자관계 전략을 수립하여 AfDB의 투자자 기반을 심화 및 확장한다.
  • 5.아프리카 자본시장 개발을 촉진하고, 현지 통화로 표시된 채권을 발행하여 고객들에게 현지 통화로 재정을 지원한다.

아프리카 제일의 차입기관인 AfDB는 주요 국내외 자본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 AfDB는 미 달러화 기반의 글로벌 기준시장을 비롯해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나이지리아, 싱가포르, 스위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우간다, 영국 등의 국내 시장과도 거래한다. 또한 AfDB는 아프리카 통화 연계 거래뿐 아니라 브라질 헤알(real), 칠레 페소(peso), 인도네시아 루피아(rupiah), 멕시코 페소, 터키 리라(lira), 베트남 동(dong) 등 신흥시장 통화로 이루어지는 사모 거래에도 활발히 참여한다. AfDB는 아프리카 대륙의 기후대응형 투자 및 저탄소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3년에 녹색채권 프로그램을 수립한 바 있다. AfDB의 ‘글로벌 부채 발행기구(Global Debt Inssuance Facility)’는 각종 시장 및 통화에 관한 문서화를 담당한다.

2014년 11월 30일 현재 미불 채무 포트폴리오는 18개 통화에 걸쳐 140억 UA(미화 210억 달러)에 달한다.

신용등급

AfDB는 국제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AAA 등급을 받았으며, S&P는 당행의 다각화된 금융기관간 자금조달 측면이 강점이자 주요 평가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AfDB의 채권은 바젤 II하에서 위험가중치가 0%이며, 바젤 III하에서는 Level 1 자산으로 분류된다.

2015년 차입 프로그램

AfDB의 2015년 연간 차입 프로그램이 45억 UA(미화 66억 달러) 규모로 이사회의 승인을 받았다.

일부 거래 내역

2014년

  • 2015년 2월 만기의 16억 2,600만 나이라(NGN) 유로본드 - 아프리카 통화
  • 2016년 12월 만기의 2억 5천만 파운드(GBP) 국내채
  • 2018년 3월 만기의 9,200만 헤알(BRL) 우리다시(Uridashi) 본드
  • 2024년 3월 만기의 5천만 호주 달러(AUD) 캥거루본드 국내채

2013년

  • 2024년 3월 만기의 4억 7,500만 호주 달러(AUD) 캥거루본드 국내채
  • 2016년 10월 만기의 미화 5억 달러(USD) 그린본드
  • 2018년 10월 만기의 미화 10억 달러(USD) 글로벌본드
  • 2016년 9월 만기의 5억 1,500만 헤알(BRL) 우리다시 교육채
  • 2017년 3월 미화 2억 달러(USD) 글로벌본드
  • 2022년 2월 만기의 125억 실링(UGX) 국내채 - 아프리카 통화
  • 2018년 5월 만기의 1억 호주 달러(AUD) 변동금리 캥거루본드 국내채
  • 2018년 3월 만기의 6,825만 세디(GHS) 유로본드 - 아프리카 통화
  • 2015년 8월 만기의 7,500만 세디(GHS) 유로본드 - 아프리카 통화
  • 2015년 8월 만기의 4,763만 세디(GHS) 유로본드 - 아프리카 통화
  • 2018년 1월 만기의 5억 호주 달러(AUD) 캥거루본드 국내채
  • 2018년 3월 만기의 미화 21억 7,500만 달러(USD) 글로벌본드
  • 2014년 1월 만기의 391억 페소(CLP) 고정금리 사모채

2012년

  • 2017년 12월 만기의 348억 9천만 실링(UGX) 유로본드 - 아프리카 통화
  • 2013년 11월 만기의 26억 1,200만 나이라(NGN) 중기 유로본드 - 아프리카 통화
  • 2022년 2월 만기의 125억 실링(UGX) 유로본드 - 아프리카 통화
  • 2016년 1월 만기의 2억 호주 달러(AUD) 캥거루본드 국내채
  • 2015년 8월 만기의 1,120만 헤알(BRL) 우리다시 교육채
  • 2014년 4월 만기의 23억 6천만 나이라(NGN) 유로본드 - 아프리카 통화
  • 2022년 3월 만기의 10억 호주 달러(AUD) 캥거루본드 국내채
  • 2015년 3월 만기의 1억 2,800만 리라(TRY) 우리다시 교육채
  • 2014년 2월 만기의 235억 5천만 실링(UGX) 유로본드 - 아프리카 통화
  • 2022년 2월 만기의 6억 랜드(ZAR) 고정금리 사모채
  • 2017년 3월 만기의 미화 15억 달러(USD) 글로벌본드

일본 투자자를 위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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